본업

by 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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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도 오고
저의 직업 얘기를 해볼까해요!

짧게 정리하다보니
가장 알기 쉽게 그려보았어요.

저의 본업은 따로 있고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예요.

예전엔 회사 그만두고
전업작가도 꿈꾸었는데 현실이 받쳐줘야
꿈도 팔딱팔딱 숨을 쉬더라고요.

통신사는 워낙 보안이 철저하다보니
직업 특성상 자세히 밝히진 못하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어요!

녹초가 되도
일을 하고 나면 뿌듯합니다.
하하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겠지요?
10년동안 저를 심적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준 곳 같아요.^ㅡ^

항상 소소한 제 일상 얘기에 공감해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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