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술관, 임이식 개인전
한지에 먹으로 어찌 이런 작품을.바탕에 사진을 두고 그렸을 거라는 한 작가님의 추측에 고개를 끄덕인다.그러거나 말거나아해는 마냥 즐겁다.김선화 선생님께서 챙겨주신 목걸이와 팔찌 몸에 두르고 미술관을 종횡무진.팔딱팔딱 엘랑비탈(élan vital).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