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버버리찰떡 시식기.
간호사실 테이블에 붙어 있길래, 하나 뜯어서 꿀꺽 삼켰다.
버버리찰떡.'명불허전'은커녕 뭔가 허전하다.
포장지 예고편은
요란하고 현란한데,
본방 컨텐츠는 밋밋.기대가 컸던 탓일까. 내 취향이 남다른 건가.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