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그깟 더위쯤이야..였지만 이제는..
최근에 발매가 되고 있는 에어 조던은 대체로 토요일에 발매가 되고 있는데 그 흐름을 거슬러 금요일날 발매가 된 에어 조던11 브레드 로우.
요 몇년 동안 여름에 발매되는 조던의 수량이 오히려 많아서 조금만 고생하면 구할 수 있는데 하필 금요일이라 많은 직장인들을 멘붕에 빠뜨려버린 이번 모델을 간단히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수 많은 에어 조던 중에 가장 인기가 있는 모델은 11th 입니다.
조던11은 거의 모든 컬러가 인기가 상당한 편인데 그 중에서 브레드 (검빨) 그리고 콩코드의 인기가 당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 작년에 콩코드 로우가 발매가 되었고 올 해에는 브레드 로우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이전에 비해 확실히 로우 모델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13 로우 (호네츠)가 발매가 되었고, 11 의 다른 모델 (조지타운)도 발매가 되었지요.
브레드에서 미드와 로우의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하고 개인차가 발생하는 부분인 안감입니다..
미드는 안감이 검은색이고 위의 로우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빨간색입니다..
조던11 브레드 로우는 기본적으로 전반적으로 상당히 어두운 컬러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여름에 신는 운동화 밝은 것이 더 예뻐서 안감이 빨간색이면 시선을 끌어주는 미드에는 없는 포인트 컬러가 생겨서 더 예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