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51%'라도 괜찮다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고민들
그리고 생각하는 것들이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
그 가능성이 이루어질 확률과 이루어지지 않을 확률이 '반반'일때
우리는 끝없이 고통스러운 생각에 빠져들게 된다
우리는 이때,
'가능하다'에 확률을 1%만 올려보자
50%와 51%는 고작 1%밖에 차이나지 않는데
그게 무슨 대수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능성을 1%로 올리는 순간
가능할확률은 51% 불가능할 확률이 49%가 되므로
차이가 2%나 벌어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가능함'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이다
우리가 이루어가야할 것들을 높은 산이라고 비교한다면
그 산을 한번에 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며 정상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러하듯 우리가 계획하거나 혹은 꿈꾸는 모든일에 대해
이루어질지 확신이 없고 자신이 없을때
바로 100%의 자신감을 가지려고 굳이 쥐어짜기보다는
반반의 확률에서 가능성을 1%만 올려보자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일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