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예전의 사진들을 뒤적이고 있노라면
떠오르는 기억들
그리고 사람들.....
웃기도
울기도 했을 그 시절들은
이제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
그때와는
참 많이 달라진 내 모습
그때는 알수 없었던
지금의 내 모습
이 순간도 추억이 되겠지
또 멋훈날 뒤적여보면
웃음지을 그런 기억이 되겠지
가슴에 짠한 바람이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