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들의 별을 먹고 산다

2026.03.23

by 지그시

고독의 투영이라고

낄낄대는 꿈이 눈을 뜨는 시간

벌거벗은 별들의 아양에

서서히 커지는 그림자

그들의 축제에 초대받았다


보란 듯이 교태를 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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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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