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밤 11시까지 야근하고 얻은 것

by 유니유니

과로사 할까봐 무서웠지만 일을 멈출 수 없던 날 들이 지나갔다. 나는 다행히 살아남았고 지금은 푹 쉬고 있지만 건강은 오락가락 좋진 않다.

이렇게 일이 많아서 매일 피곤한 시기에는 힘든 마음 뿐이지만 이후 느끼는 성취감은 참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난 이렇게 워커홀릭의 길로 ..?!??


그래도 생명의 위협을 느껴보니 너무 무서워서.. 이젠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은 선에서 일하고 싶다.

일의 기쁨과 슬픔, 기쁨만 가득하고 싶은 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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