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회사 알바를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정말 놀고먹고 싶다'는 거다. 나는 내가 꽤 부지런하고 일을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이건 순전히 '내가 좋아하는 일' 한정이라는 걸 알았다. 예를 들면 그림이나 유리공예 작업등...
지금도 눈물 나게 놀고 싶다...ㅠㅠ 아니, 놀지 않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며 밥 벌어먹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이라고 하지만 나는 꼭 내가 좋아하는 일하며 밥 멀어 먹고 살 테야
제가 브런치에 올리고 있는 만화들과 미공개 만화 10여 편이 수록되어 있는 <취준생 일기>가 책으로 나왔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