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5] 머물지 마라
시 필사 55일
by
Hyorriet
Jul 25. 2018
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면 아물 일만 남는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머물지 마라, 허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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