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찾아서

by 될tobe

살면서 집이 편했던 적이 없다.

누군가 나를 위해 음식을 차려준 적이 별로 없다.

편안하고 존중받은 경험이 별로 없다

언제나 불편하고 불안하다.

지금도 여전하다.

나는 언제쯤 “집”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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