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특강 오프라인에서 진행합니다

삶, 책 속에 [6월 29일 토요일 12시부터~]

by 김형준


월간 책방 책 쓰기 과정에서는 매주 2시간 동안

정규 강의를 진행 중입니다.

한 달에 두 번 진행하는 무료 특강에서 들을 수 없는 내용을 다룹니다.

당연히 그래야겠죠.

1백만 원이 넘는 돈을 내고 듣는 수업이니까요.


다루는 내용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글쓰기 기본기부터 책을 효과적으로 쓰는 기술과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어쩌면 글쓰기, 책 쓰기를 통해 인생 개조 과정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C%8A%A4%ED%81%AC%EB%A6%B0%EC%83%B7(220).png?type=w773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정규과정의 수강생 만족도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용기를 냈던 1호 수강생에게

1:1 코칭을 진행 중입니다.

1호 수강생 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이제 곧 초고도 완성됩니다.

같은 시기 무료 특강을 들었던 누군가는

다음을 기약했었습니다.

1호 수강생은 그때부터 시작했습니다.

먼저 시작했기에 먼저 도착할 것입니다.


SE-76e8f219-4cfd-4952-bbb1-eba3eb44c002.png?type=w773




3년 넘게 쓰다 포기하길 반복해 왔던 수강생 원고가 이제야 제 모양을 갖췄습니다.

제 말을 믿고 잘 따라와 준 덕분입니다.


자랑하는 거냐고 되물으실 겁니다.

맞습니다.

자랑입니다.


저는 제가 운영하는 책 쓰기 과정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만한 과정 어디에도 없습니다.

비용은 물론 강의 내용과 혜택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다고 장담합니다.



%EA%B9%80%ED%98%95%EC%A4%80.png?type=w773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냐고요?

오프라인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유료입니다.

내용은 정규 수업과 같습니다.

정규 과정 맛 배기라고 할까요?

아마도 무료 특강을 꾸준히 들은 분이라면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무료 특강도 한 차원 높게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규 수업이니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요.


이번 오프모임은

월간 책방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ED%8A%B9%EA%B0%95%EA%B3%B5%EC%A7%80_%EC%95%88%EB%82%B4%EB%AC%B8.png?type=w773





다양한 분야의 저자를 모셔서

우리가 바라는 삶에 대한 힌트를

얻는 자리입니다.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이들에게서

삶에 필요한 지혜를 직접 듣고

그들이 쓴 책을 소개하는

그런 배움의 장입니다.



%EC%9C%A0%EC%A7%80%EC%9C%A4%EC%9E%91%EA%B0%80.png?type=w773




이번 모임에서는

50대 전업주부에서

3만 부 이상 판매된 컬러링 북을

기획부터 제작까지 해낸

유지윤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것입니다.



%EC%9D%B4%EC%9C%A4%EC%A0%95%EC%9E%91%EA%B0%80.png?type=w773


또,

국책 연구 기관 책임 연구원에서

10년 일찍 자발적 은퇴를 실현시킨

이윤정 작가의

'파이어 족' 되는 방법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도 준비했습니다.


저는 종교 대신 믿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사람에게 사람이 기회다'라는 믿음입니다.

이제까지 제 삶이 그랬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수많은 사람을 책에서 만났습니다.

그 만남 덕분에 지금에 제가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여전히 하고 싶은 일도 찾지 못하고

불평불만에 화가 넘치는

사람으로 살아왔을 겁니다.




conference-7693055_1280.jpg?type=w773




저만 그런 게 아닙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책과 사람을 통해 바라는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책도 사람도 먼저 다가오지 않습니다.

서점에 가고 모임에 나가야

책도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낯선 사람 만나는 게 부담된다는 거 잘 압니다.

저도 여전히 어색해 미칠 지경입니다.

그래도 용기 낼 가치는 충분합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영향으로 인해 내가 어떤 삶을 살게 될지도

가늠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용기입니다.

한 번의 용기가 어떤 가치를 안겨줄지는

직접 부딪쳐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함께할 자리 마련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https://naver.me/5ISbFHj2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삶의 빈틈을 메꿔주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