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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삶의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그 목적지를 향해 순조롭게 가고 있나요? 누구에게나 굴곡은 있기 마련입니다. 장애물 없는 인생은 있을 수 없죠. 문제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극복하느냐입니다. 방법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은 좌절하고 돌아가고 아니면 그 자리에 주저앉습니다.
50이 되기까지 제 인생에도 엉킨 실타래 같았습니다.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난감했죠. 잦은 이직으로 경력은 너덜 해졌고, 월급도 인맥도 모두 엉망이었죠. 구성을 정하지 않고 쓴 글처럼 뒤죽박죽이나 다름없었습니다. 끝없는 내리막을 걷는 인생이었습니다.
더 이상 내리막을 걷지 않게 된 것은 책을 읽으면서부터였습니다. 멈춘 자리에서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만난 사람들이 새로운 기준이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아차리는 걸 '자기 객관화'를 통해서 말이죠.
내가 나를 바라보기 위해 흰 종이 적기 시작했습니다. 머릿속 생각만으로 나를 온전히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부끄럽고 불편하고 힘들어도 적어야 했습니다. 다른 방법은 떠오르지 않았죠.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을 통해 점점 나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글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과거로부터 나를 떼어놓았죠. 엉켰던 인생은 놔두고 이제부터 제대로 사는 게 현명했습니다. 그래서 글쓰기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도움을 넘어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 매일 아침 글을 썼습니다. 그게 가능했던 건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었죠. 글에서 의미를 찾고, 내 글이 타인을 돕고, 무엇보다 쓰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생각을 담아두지 않고 백지에 풀어내는 게 삶의 활력이 되었습니다. 타인을 돕기 위해 쓴 글이 결국 나를 살린 글이 되었습니다.
2025년 세 번째 개인 저서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를 펴냈습니다. 7년 동안 읽고 쓴 기록을 정리한 책입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저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담았죠. 이 책을 통해 저와 비슷한 처지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책이 출간되고 제법 시간이 지나서 출판사 대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모 여고에서 제 책을 읽은 학생이 교내 독후감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요. 이 책을 읽고 그 학생도 달라지기를 선택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이보다 감사한 일이 없습니다. 더 좋은 책을 써야 할 이유로 충분했습니다.
매일 글 쓰는 시스템을 만든 덕분에 이제까지 개인 저서 4권 포함 총 12권 출간했습니다. 첫 책을 내고 불과 4년 사이예요. 그것도 직장에 다니는 동안 집필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비결을 묻습니다. 단연코 시스템이라고 말합니다. 시스템이 아니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책을 내고 싶은가요? 꾸준히 글을 쓰고 싶으세요? 그럼 결심하고 시작만 하세요. 나머지 시스템은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미 입증된 방식으로 코칭해 드립니다. 정규 과정 1호 수강생도 직장에 다니며 집필했고 며칠 전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1호 수강생도 저를 만나기 전에 혼자 썼습니다. 반복해서 좌절을 맛봤죠. 포기하기 전 저를 만났고, 기획부터 다시 시작해 출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1호 수강생의 노력이 전부입니다. 저는 꾸준히 쓸 수 있는 시스템을 갖게 했을 뿐입니다. 잘 따라와 준 덕분이죠.
혹시 아직도 시작할 때만 기다리고 있나요?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나요? 장담컨대 여러분이 생각하는 완벽한 시작은 평생 오지 않습니다. 시작은 50퍼센트의 확신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첫 발을 떼면 무조건 다음 발이 앞으로 나아가게 되어있죠.
여러분이 해야 할 건 시스템을 믿고 시작하는 겁니다. 검증된 시스템 속으로 들어와서 쓰고 싶은 글을 쓰세요. 꾸준히 쓰면 어느새 초고가 완성되고 퇴고를 거쳐 출간에 이릅니다. 당연히 그 과정을 제가 함께 할 것입니다. 길을 잃지 않게 지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3월 6일 특강을 통해 글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특강을 듣기 전과 후가 분명히 다를 겁니다. 방법을 배우면 글 쓰는 게 막막하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알고 길을 나서면 누구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과 같죠. 아래 일정 참고하셔서 많은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