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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명상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자극적인 것으로부터 멀리하는 삶 

자극적인 것으로부터 멀리하는 삶을 추구한다.    

  

인간은 하루에 수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중 90%는 어제 했던 생각을 오늘 또 한다고 한다. 불행하게도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생각할 시간이 따로 없다.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는 순간, 변기에 앉아 있거나 밥을 먹을 때도 우리는 무엇을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손에서 휴대폰이 떨어져 있는 순간이 없다.      


자극적인 것들로부터 멀리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는 생각할 기회를 점점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침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명상’이다. 명상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하루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시간을 선물한다. 다음은 내가 경험한 명상을 쉽게 하는 방법들이다.      


1. 10분을 채우는 목표를 가질 것 

10분이란 시간을 채우기에 도전해보세요. 처음 하다보면 5분 지나면 집중이 안되서 휴대폰을 만지려 한다거나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 하거나,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선은 10분에 목표를 주면 의지력이 높아집니다.    

  

2. 호흡을 이용할 것

고통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돈이 들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호흡입니다. 고통을 감수할 뿐 아니라 집중력을 높이기도 해서 프로 스포츠 선수들도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호흡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이완‘인데요, 흐트러진 정신을 잡아주기도 하고, 경직된 몸의 근육을 느슨하게 풀어지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고통이 감소되고, 집중력이 더해집니다.      


3.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할 것

호흡을 통해 정신이 집중되면 ‘오늘 하루 무엇을 할지 머릿속으로 정리해보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 의자에 앉아 있는 동안 허리를 피는 습관을 들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책상 주위에 ’허리를 피자’ 문구를 2개 붙일 것이다‘

라는 식으로 계속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4. ‘감사 일기’ 

일상 중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를 떠올려 봅니다. 

‘나의 큰 잘못에도 화를 내지 않는 지혜로운 아내를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연락 온 후배에게 기분 좋게 인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다른 누군가에게 인사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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