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권님 공연 중 리사이틀도 좋아하지만 신년 음악회 형식의 리사이틀을 엄청 좋아한다. 뭔가 신년이라는 시간적 특이성 때문인지, 분위기가 더 설레고 예권님 멘트나 앵콜도 재미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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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박사 (UNC Chapel Hill), 싱어송라이터, 유아 발레, 바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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