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현식기획 May 23. 2019

억대 연봉을 넘어 천억을 꿈꾸는 30대의 이야기

월간서른 18번째 모임 공지

돈. 탐나고 갖고 싶으면서도 무섭고 두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20대 대학생일 때는 30대가 되면 내 집도 있고 내 차도 있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월간서른 18번째 모임 신청하기


얼마 전 '돈'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불법적인 방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였습니다. 


영화 <돈>


정말 돈은 이렇게 부정적인 형태로만 표현되어야 하는 걸까요? 


부모님이 주셨던 용돈, 할머니가 꼬깃꼬깃 접힌 돈을 꺼내 주시던 쌈짓돈, 결혼을 축하하고 새로운 생명을 축하하는 축의금, 우리의 노동의 대가로서 지불받는 월급,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따뜻하게 해주는 좋은 이미지의 돈 들입니다.


그런데 왜 돈이 규모가 커지면 부담스럽고 부정적인 존재로 되어 버리는 걸까요? 정말 그렇게만 바라봐야 할까요?


두물머리 천영록 대표


증권사에서 근무하며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받던 트레이더가 있습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렇게 잘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조금 답답했습니다. 투자에 대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좋은 정보를 일찍 얻어 큰 수익을 얻고 누군가는 잘못된 정보를 얻거나 정보를 늦게 만나 손해를 봤습니다. 돈은 꼭 돈 많은 사람들만 벌어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이 노력한만큼 벌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월간서른 18번째 모임 신청하기



회사를 나와 스타트업을 차렸고 좋은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불리오' (자세히 보기) 서비스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영록 대표가 만든 서비스 '불리오'


 돈과 삶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 채널 (자세히 보기) 은 이제 구독자가 4만명이 넘었습니다. 페북에 올리는 글은 수십, 수백회가 공유되곤 합니다. 


천영록 대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18번째 월간서른은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 '불리오'를 만든 천영록 대표와 함께 합니다! 


높은 연봉을 뒤로 하고 그가 회사를 그만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가 생각하는 투자 그리고 돈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천영록 대표는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싶어 하는 걸까요?


바른 투자 전도사를 자처하는 월간서른의 18번째 연사, 천영록 두물머리 대표와 함께 '30대의 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월간서른 18번째 모임 신청하기



- 주제 : 억대 연봉을 넘어 천억을 꿈꾸는 30대의 이야기

- 연사 : 천영록  (두물머리 대표)

- 일시 : 2019.05.29(수) 저녁 7~10시

- 장소 : 스파크플러스 선릉점 (자세히 보기)

- 모집기간 :  ~ 5/27(월) (70명 선착순 신청 완료 시 조기 마감 가능)


천영록 두물머리 대표와 함께 '30대의 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월간서른 18번째 모임 신청하기

작가의 이전글 라이프 스타일을 우려내는 브랜드를 만들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