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단상

20201023_짝사랑을 위한 아포리즘(Aphorism)

by iAliceblue

너에게로 가는 길은 말야, 마치
끝도 보이지 않는 사방이 막힌
길고 긴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아
얼마나 더 이 터널을 지나야만

- 나는 비로소,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