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단상

20200325

by iAliceblue

상처는, 단지 내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픔이 내 기억과 마음에 영원히 새겨지는 일

그래서 알았다

아무 일 없이,
설령 지루할지라도
'안녕'한 오늘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그러니 부디, 내 사람들은 내내 안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