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휴재 공지

영어시험 빠르게 치고 돌아올게요

by 버블리

안녕하세요, 버블리입니다=)


작년 10월에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휴재 공지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첫 연재를 시작한 시기와 비슷하게 유학상담 일을 시작했으니, 밴쿠버에서 직장인으로 산 지 벌써 1년이 넘었더라고요. 마침 캐나다 정부에서도 웬일로 희망적인 뉴스를 발표하는 타이밍이 맞물리면서, 이제 영주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 신청 요건 중 하나가 공인영어성적 제출인데요, 그래서 제가 이번 달 말에 영어 시험을 보게 되었답니다 .. (두근)


마음만큼은 일도, 공부도, 브런치도 다 잘 해내고 싶지만..!

모든 걸 동시에 챙기려고 하니 글 퀄리티에 영향이 갈 것 같아, 고민 끝에 남은 12월 동안은 휴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험 잘 보고 1월 첫째 주에 좋은 글로 돌아올게요,

모두 미리 따뜻한 크리스마스&연말 보내세요:)








작가의 이전글카카오 브런치 작가가 되면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