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원(Circle of Expertise)
"디지털로 일하고 아날로그에서 산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을 만나면 대부분 비슷한 질문을 한다.
"저는 뭘 해야 할까요?"
묻고 싶다. "당신은 뭘 할 수 있나요?"
막연한 동경만으로는 한 달도 버티기 힘들다. 필요한 건 낭만이 아니라 전략이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티나 실리그 교수는 신경과학 박사이자 커리어 개발 전문가다. 그녀가 제시한 '전문성 원(Circle of Expertise)' 프레임워크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세 개의 원이 겹치는 벤 다이어그램.
첫 번째 원: 당신이 잘하는 것 - 기술, 재능, 경험.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것들이다.
두 번째 원: 당신이 좋아하는 것 - 서점 잡지 코너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분야. 퇴근 후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주제. 돈을 안 줘도 할 것 같은 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