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정리하는 것은 건강한 경계를 세우는 일이다. 해로운 사람으로부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키겠다는 표현이다. 이리저리 휘둘리지 말고 필요하다면 과감히 끊어 내기를. 억지로 유지해야만 하는 관계는 당신을 서서히 망가트리기만 할 뿐이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