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살 수는 없다. 그래서 한마디 더 보태고 싶을 때 참는 힘을 기르는 중이다. 불필요한 감정 낭비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어른에 가까워지는 중이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