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 가는 중

by 윤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살 수는 없다. 그래서 한마디 더 보태고 싶을 때 참는 힘을 기르는 중이다. 불필요한 감정 낭비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어른에 가까워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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