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17.(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인간의 종착지는 죽음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빈 손으로 와서

빈 손으로 돌아감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다만, 나를 위해 울어줄 이가

있도록 살게 하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당신의 자비를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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