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20.(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제 길이 어떤 길일지

저는 모르오나

그저 저에게 주어진 오늘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길이 아닌 곳에는

한 걸음도 들이지 않게 하시고

정도를 걷게 하소서.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도록

저와 늘 함께 하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역대기

매거진의 이전글26.2.19.(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