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 길이 어떤 길일지
저는 모르오나
그저 저에게 주어진 오늘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길이 아닌 곳에는
한 걸음도 들이지 않게 하시고
정도를 걷게 하소서.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도록
저와 늘 함께 하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역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