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10.(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평신도 느헤미야의

처절한 반성과 재건을 위한

노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 선조들의 뉘우침을

오늘을 사는 저희에게도 허락하소서.

사순 시기 동안

침잠하며 겸손되이

나의 부족과 과오를 생각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를 회개와 감사로

가득 채우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느헤미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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