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23.(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당신이 주신 시련을,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가까운 이들에게 깨우쳐 주시려고

채찍질하시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인내를 통해서

이 또한 다 지나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오늘, 당신 안에서 순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유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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