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당신이 주신 시련을,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가까운 이들에게 깨우쳐 주시려고
채찍질하시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인내를 통해서
이 또한 다 지나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오늘, 당신 안에서 순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유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