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29.(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당신의 모든 신비를 이해할 수 없으나

이해하고자 노력합니다.

모든 것을 마음에 간직한 채 순명하였던

성모님과 예수님의 신실한 믿음을

본받게 하소서.

작은 일에도 주님께 기도하고

의탁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스테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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