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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D_100(24.10.9.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Oct 10. 2024
올여름 무더위에 꼼짝없이 갇혀버렸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났다. 끈적거림이 싫어 운동도 멀리했다. 당연히 살이 올랐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100일만, 하루 10분만 달려보기로 했다. 작심삼일이면 어떠랴! 또다시 시작하면 되지. 두려움을 떨치고 한 발 내디뎌 보기로 했다.
달리기 스타트
점점 날이 밝아온다.
가로등이 꺼지고 태양빛이 감돈다.
생활 속 운동, 계단오르기로 마무리
아파트 호숫가만 빙빙 돌아가며 뛰었더니 도착과 출발이 같다
시작이 절반이다.
100일만 달려보자.^^
#100일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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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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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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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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