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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2.29.(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29. 2024
+찬미예수님
못하시는 것이 없으시는 주님,
당신의 생명의 물을 통해 모든 이들이 치유되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제키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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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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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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