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자비의 예수님. 죄를 벌하기 위함이 아닌
구원을 위해 사람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당신을 닮아 자비를 실천하게 하소서.
완고하고 얼어붙은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녹아내리게 하소서.
미약한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마르코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