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당신의 가난으로
우리는 부유해졌습니다.
세상의 궁핍이 아닌
영혼의 궁핍이 얼마나 처참한지
알고 있습니다.
영혼의 풍성함을 쫒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가난한 마음으로
인내하며 겸손되이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44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온 세상,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의 제가 있게끔
돕고 희생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가톨릭
#성경통독
#2코린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