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작은 혀로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게 하소서.
내 이웃을 심판하고 헐뜯기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게 하소서.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 잊지 않게 하소서.
오직 한 분이신 예수님 만이
입법자와 심판자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입을 닫고
경청, 묵상, 침잠으로
하루를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야고보서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