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23.(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오늘을 허락하신 주님!

무사히 오늘을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종이 아닌 친구로

또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신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내일도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마주하고

당당히 얼굴을 들고 살아가는

힘찬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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