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을 허락하신 주님!
무사히 오늘을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종이 아닌 친구로
또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신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내일도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마주하고
당당히 얼굴을 들고 살아가는
힘찬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레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