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아이패드용 낙관
나만의 도장을 만들면 브러시에 넣어 두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답니다.
내 그림 옆에 찍어서 낙관으로 사용할 수도 있구요~
낙관이라는 단어를 쓰면 나이가 보이겠지만…
여하튼 그럼 시작해 볼까요?~
1. 캔버스는 사각형으로 선택하고 브러시는 <서예>-모노라인으로 선택해 동그라미를 그려 줍니다.
*여기서 잠깐!!!
프로크리에이트 에는 여러 가지 도형을 쉽고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Quick Shape(퀵 쉐이프)>기능이 있어요.
직선. 원호.. 원. 세모. 네모 등 을 그릴 때 , 한 번에 그린 후 펜을 떼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 반듯한 직선이나 원이 됩니다.
상단에 ‘모양 편집’이라는 글자가 뜨는데 원하는 모양대로 조절해서 터치하면 됩니다.
(도구> 동작> 설정> 제스처 제어> 퀵 쉐이프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사용자화’가 있는데요. 일단은 기본 설정 대로만 해요~)
2. 자신이 만들고 싶은 도장이나 싸인을 그려 줍니다 (저는 인스타 계정 ID로 싸인을 만들어 봤어요~)
완성된 그림은 내보내기 해서(이젠 아시죠?^^) 사진 이미지에 저장합니다.
3. 모노라인 브러시를 선택해서 손이나 펜을 사용해 왼쪽으로 밀면 <공유. 복제. 삭제>가 나오는데 ‘복제’를 눌러 브러시를 복제합니다.
4. 복제한 모노라인 브러시를 누릅니다. (복제한 브러시는 ~ 표시가 달려 있어요.)
*아래 사진에 표시된 번호대로 차례대로 누릅니다.
5. 브러시 스튜디오의 모양으로 들어가서 ‘편집’을 누릅니다. ‘완료’ 버튼 꼭 눌러 주세요.
6. 사진 갤러리에 저장되어 있는 싸인 도장을 가져옵니다.
7. 사진 가져오기를 누르고 위 화면처럼 싸인 사진이 뜬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톡 치면 화면이 어둡게 바뀝니다 그리고는 반드시 오른쪽 상단의 ‘완료’를 누릅니다.
8. 위의 화면이 나오면 ‘속성’을 누르고 완료를 누릅니다.
9. 위 사진의 v 표시된 부분 (도장 형식으로 미리 보기와 스크린 방향에 맞추기)을 똑같이 누르고 완료합니다.
10. 도장 브러시가 만들어졌죠? 브러시 라이브러리에서 제목을 달아 줄 거예요
11. 아래 사진처럼 브러시 라이브러리를 아래로 당기면 + 가 나옵니다. +를 누르면 제목 없는 세트라고 나와요
12. 제목 없는 세트를 누르면 키보드가 나오고 제목을 <나만의 브러시>라고 임의로 정합니다.
브러시 라이버러리에 <나만의 도장>이 생성되었어요.
13. 만든 도장 브러시를 펜으로 끌고 올라가 위 사진처럼 <나만의 브러시>에 놓아요.
14. 도장 브러시를 누르면 아래 사진처럼 화면이 나옵니다
15. <이 브러시에 관하여>를 누르고 도장 브러시 이름을 모노라인에서 싸인 도장으로 바꿔 줍니다.
모노라인 1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요. 저는 <싸인 도장>이라고 이름했습니다.
16. 이름이 싸인 도장으로 바뀌었어요. 완료를 누르면.
17. 완성! 브러시 라이버러리에 제목도 바꿨고, 싸인 도장이 완성되어 제자리에 들어갔어요.
18. 사용해보기!
싸인 도장 브러시를 이용해 도장을 찍을 수 있답니다. 색과 크기는 얼마든지 조절 가능합니다.
저는 편의상 도장 모양의 스탬프를 만들었지만,
사인 모양, 글자 모양, 꽃무늬, 캐릭터, 이니셜 등등 자신이 원하는 모든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브러시에 추가해두면 언제든지 쉽게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해져요.
특히, 꽃무늬나 요리 도구 등 여러 번 반복적으로 쓰이는 그림을 이렇게 만들어두면
일일이 매번 그리는 수고를 덜어준답니다.
낙관으로 사용해도 좋고, 스탬프로 사용해도 좋은 도장 만들기도 잘 따라 하셨나요?
그렇다면 다음은, 드디어 사진을 속 인물 드로잉!
요즘애들 말로 인스타 감성이라고 하데요?
단, 주의사항이 있답니다.
자녀들에게 보여주면,
친구 들것까지도 그려달라고 주문이 쇄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