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ranillo
Dry Red Wine. 가격대가 저렴하고 달달한 것보단 약간은 쓴맛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다. 토핑이 듬뿍 올려진 피자와 먹으니 적절히 입가심을 해주어 좋았다. 마가리타같이 가벼운 피자는 추천을 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