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휴교
by
아이시레인
Sep 7. 2022
휴가가 또 이렇게 날아가는구나.
날 위한 휴가 한 번 사용해 보고 싶구나.
인스타, 블로그에 올려두고 브런치에 한 발 늦게 올린다.
서울은 가볍게 지나갔지만, 포항 뉴스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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