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항재립(EO-IRE)_상손익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께서는, 대상과 관계를 맺기 위해 타자를 떼어내려면 위해 혜(惠)와 해(害)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찌해야 관계를 건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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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나가 말했다.
“관계는 혜(惠)와 해(害)의 배분으로 유지되며, 곧 맺몫과 떼몫의 배분이다” – 이도(E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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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惠)와 해(害) - [No.10] (https://brunch.co.kr/@ido-khh/24)
※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