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항재립(EO-IRE)_키움과 굶음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께서, 자를 움직이는 근본적 동인은 '키움과 굶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이득의 수월함과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으로 이해했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국가가 국뽕에 빠지면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라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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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나가 말했다.
"자의 키움은 타자의 굶음을 부른다" - 이도(E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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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회귀 - [No.14] (https://brunch.co.kr/@ido-khh/29)
※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