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맺떼'를 잘해야해 No.34

제항재립(EO-IRE)_편균인

by 이도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수를 셈에 있어 5는 3보다 크고, 9는 5보다 크다는 것을 동의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의 회사가 더 어려운지, 타자의 회사가 더 어려운지 이견없이 따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내마음이 더 다쳤는지, 상대의 마음이 더 다쳤는지 아는것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무엇에 기인하는 것입니까?


·····


도이나가 말했다.


"측정할 수 없으면, 누구나 명분을 갖는다" - 이도(EO-IRE)




※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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