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항재립(EO-IRE)_편균인(偏均認)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께서는 '구조를 보는 것과 세부(細部)를 말하는 것을 잘 구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따르면, 어쩌면 다툼이 일이나게 될 것보다, 다툼의 승자를 예측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툼의 승자를 예측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
도이나가 말했다.
"각자의 셈 없는 싸움은 없다" - 이도(EO-IRE)
※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