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하다..인생이 꼬였다는 느낌이 든다..?

정신과 전문의 윤홍균 박사가 말하는 '삶이 풀리는 4가지 질문'

by ESEN


흔히 '나다움'을 찾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 실제로는 남들에게 멋져 보이는 '가짜 나'를 연기하느라 공허함에 빠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시간이 축적되다 보면 어느 순간 인생이 꼬였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멈춤'이다. 뇌를 디폴트 모드로 전환시키고 자기 객관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는 이 멍한 시간이 살면서 애써 무시해왔던 중요한 문제들을 가장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멈춤의 시간, 스스로에게 반드시 던져봐야 할 질문은 다음의 4가지다.



첫째,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거창한 미래가 아니어도 좋다. 내일 아침 먹고 싶은 토스트처럼 작은 욕구부터 인정해도 좋다.



둘째, "그것을 얻기 위해 나는 무엇을 했는가?" 이 질문은 냉정하지만 가슴 아픈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셋째, "내가 원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변의 시선이나 가족의 과한 사랑 등 현실적인 방해물을 직시해야 한다.



넷째, "그 방해물을 제거하기 위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답은 이미 정보의 홍수 속에, 그리고 당신의 내면 안에 있다. 단지 인정하기 싫어 애써 모른 척했왔을 뿐이다.








나아가 글을 쓰고, 일기를 쓰며 마음의 신호를 읽기 위해 시도해보는 경험의 반복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내 마음을 읽는 감각은 곧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답은 무조건 본인 안에 있다. 꼬인 인생을 풀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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