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 프로토콜 다운로드

락다운 프로토콜

by IH
203_락다운 프로토콜 (LOCKDOWN Protocol).png 락다운 프로토콜

락다운 프로토콜 LOCKDOWN Protocol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멀티플레이 소셜 디덕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제한 시간 안에 여러 작업을 협력해 끝내야 하지만, 일부는 ‘디시던트’로서 티 나지 않게 방해하며 팀을 무너뜨리려 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며 버튼을 누르고 장치를 조작하는 ‘실시간 액션’이 중심이라, 회의 화면에서만 추리하는 타입과 달리 현장에서 벌어지는 상황 자체가 단서가 됩니다. 스팀 기준 최대 16명까지 함께할 수 있고,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 성격이 함께 잡혀 있어 인원 구성과 분위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판이 나옵니다. 정식 출시는 2025년 11월 18일로 안내됐고, 앞서 해보기는 2024년 7월 22일로 표기돼 있습니다. 개발사와 배급사는 Mirage Creative Lab입니다.




락다운 프로토콜 다운로드 설치



락다운 프로토콜 LOCKDOWN Protocol 주요 특징

이 게임의 매력은 ‘누가 배신자인지’만 맞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좁은 시간 안에 일감 처리를 해야 하는 압박 속에서 협력과 방해가 동시에 굴러간다는 점입니다. 1인칭 조작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움직이며 판을 만들어 갑니다.

1인칭 소셜 디덕션 구조로, 실시간 행동과 의사소통을 결합한 플레이를 내세웁니다. 단순히 투표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의심과 신뢰가 생깁니다.


최대 16인까지 플레이 가능해 인원이 많을수록 정보가 꼬이고 변수도 늘어납니다. 반대로 소수 인원으로 하면 움직임 하나하나가 더 크게 보이기 때문에 ‘서로를 읽는 맛’이 진해집니다.


승리 조건이 분명합니다. 다수는 제한 시간 안에 협력해 작업을 완료해야 하고, 일부 디시던트는 들키지 않게 이를 저지하려는 구도가 핵심입니다.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 기능이 함께 표시돼 있어, 팀 플레이 기반이면서도 플레이어 간 대립이 전제된 설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PC 환경을 기준으로 제공되며, 최소 사양은 Windows 10, i3 4150 또는 Ryzen 3 1200, 2GB RAM, GTX 1050, 저장 공간 2GB로 안내돼 비교적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편입니다.


락다운 프로토콜 LOCKDOWN Protocol 다운로드 및 설치방법

PC에서 스팀을 실행한 뒤 상점 검색창에 LOCKDOWN Protocol 또는 ‘락다운 프로토콜’을 입력해 게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구매 또는 라이브러리 추가를 진행합니다. 스팀 상점에는 본편과 함께 추가 콘텐츠도 별도로 등록돼 있으니, 본편과 DLC를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브러리에서 설치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합니다. 설치 중에는 저장 공간(안내 기준 2GB 이상)과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해두면 중단 없이 진행됩니다.


설치가 끝나면 실행 전 옵션에서 해상도와 그래픽을 PC 성능에 맞게 조정합니다. 최소 사양이 낮게 잡혀 있어도, 16인 매치처럼 인원이 많아지면 화면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 프레임을 우선으로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첫 실행 후 온라인 플레이를 위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친구들과 할 예정이라면 스팀 친구 목록과 초대 기능을 미리 점검합니다. 스팀 페이지에는 온라인 상호작용과 게임 내 채팅이 포함된다고 표시돼 있습니다.


락다운 프로토콜 LOCKDOWN Protocol 사용방법

게임을 시작하면 로비에서 인원과 규칙을 정한 뒤 매치에 들어갑니다. 처음엔 인원이 많을수록 정신이 없을 수 있으니, 6~10명 정도로 규칙을 단순하게 두고 감을 잡는 방식이 편합니다.


라운드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작업 동선”을 잡는 것입니다. 협력 진영이라면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작업 위치를 빠르게 분담하고, 누가 어디로 갔는지 서로 기억해두면 이후 의심이 생겼을 때 확인이 쉬워집니다.


디시던트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에서, ‘말’보다 ‘행동’을 관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갑자기 혼자 떨어지거나, 특정 구역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작업 진행이 이상하게 막히는 타이밍이 겹치면 그 자체가 단서가 됩니다.


의사소통은 짧고 정확하게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누가 봤다”보다 “몇 분쯤 어느 구역에서 누구를 봤다”처럼 시간과 장소를 붙이면, 다른 사람의 동선과 겹치며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빨리 드러납니다.


게임에 익숙해지면 인원수를 늘려 16인까지 확장해보는 재미가 큽니다. 사람이 많아질수록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들기 어려워지고, 반대로 거짓말도 더 그럴듯해져서 라운드마다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글을 마치며

락다운 프로토콜은 소셜 디덕션의 재미를 “회의에서 말로만 푸는 추리”에 가두지 않고, 1인칭 실시간 행동으로 끌고 나오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같은 규칙으로 해도 멤버 구성에 따라 완전 다른 드라마가 생기고, 작업 효율을 챙기려다 의심을 부르고, 의심을 피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식의 딜레마가 계속 터집니다. 정식 출시일과 앞서 해보기 일정이 스팀에 명확히 표기돼 있어 구매 판단도 비교적 쉬운 편이고,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곁들여 플레이하면 순간순간의 눈치 싸움이 더 살아납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몇 판은 ‘동선 기록하기’와 ‘간단한 보고 습관 들이기’만 목표로 잡고 시작하면 금방 재미 포인트가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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