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의 가치를 모를 때 생기는 질문
브랜딩 관련 강의를 들은 후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과
실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나를 찾아온 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며 뱉는 말들 중의 하나가 바로,
‘하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요’이다.
돈과 시간, 에너지의 사용은
우선순위의 문제와 직결된다.
특히 사업의 영역에 있어서는
내게 주어진 돈, 시간, 에너지가
나의 생계와 직결되어 있기에
쉬이 판단할 수 없다.
내가 만난 대부분의 대표들은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몰랐다.
어렴풋하게 그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본인들이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내가 만들려는 게 무엇인지를 모르는데
돈의 가치를 산정할 수 있을까?
싸다 비싸다 말할 수 있을까?
브랜드를 운영하는 데 있어
눈에 보이는 집기, 장비, 인테리어 등은
눈에 잘 보이는 현물인지라
돈의 가치가 높다 판단하고
브랜딩의 겨우는
지적 자산에 가깝다 보니
그 가치가
본의 아니게 폄하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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