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하고 싶은데 너무 비싸요

브랜딩의 가치를 모를 때 생기는 질문

by 이키드로우

브랜딩 관련 강의를 들은 후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과

실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나를 찾아온 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며 뱉는 말들 중의 하나가 바로,

‘하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요’이다.


돈과 시간, 에너지의 사용은

우선순위의 문제와 직결된다.

특히 사업의 영역에 있어서는

내게 주어진 돈, 시간, 에너지가

나의 생계와 직결되어 있기에

쉬이 판단할 수 없다.


내가 만난 대부분의 대표들은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몰랐다.

어렴풋하게 그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본인들이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내가 만들려는 게 무엇인지를 모르는데

돈의 가치를 산정할 수 있을까?

싸다 비싸다 말할 수 있을까?






브랜드를 운영하는 데 있어

눈에 보이는 집기, 장비, 인테리어 등은

눈에 잘 보이는 현물인지라

돈의 가치가 높다 판단하고

브랜딩의 겨우는

지적 자산에 가깝다 보니

그 가치가

본의 아니게 폄하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키드로우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16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