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어저귀

억측

by 재희

1.18 태어나줘서 고마워

말로 글로 많은 이야길 하는
세상이라 너무도 쉽게
오해하고 상처가 생긴다.

그럼에도 말로 글로 위로받는
우리.

조금의 위로를 내려놓는다.
오늘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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