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삼나무
그대를 위해 살다
by
재희
Feb 15. 2024
바라건대 누굴 위해 살지 말고
스스로를 돌보며 살기를.
나를 위한 희생과 배려는 넘치게 받았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엄마를 위해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keyword
삼나무
그대
엄마
매거진의 이전글
2.14 캐모마일
2.16 월계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