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삼나무

그대를 위해 살다

by 재희

바라건대 누굴 위해 살지 말고

스스로를 돌보며 살기를.

나를 위한 희생과 배려는 넘치게 받았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엄마를 위해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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