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밤꽃

진심

by 재희

한 번도 내 작업에
진심이 아닌 적이 없다.
무게의 차이만 있을 뿐.


가벼운 마음

진지한 마음

다 진심이었다.

그래서 진심에서 오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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