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원한 것들 중 하나는
장마이다.
온도적인 시원함보다는 누워서 듣는 빗소리가 그렇다.
그리고 빗소리가 잦아들면,
그제야 들리는 찌르르 맴맵 찌릉~~~~~~
'나 여기 있다고 '알리는 작은 녀석들 소리
너희도 참 열심히 살고 있구나 싶은 위로이다.
나도 오늘부터 다시 찌르릉~해야지.
비가 오면 잠시 누워 빗소리 듣고
비가 멈추면 나도 찌릉 ~해야지.
새책이 나왔어요~쏴아아
세 번의 쏴아아~~ 시원함이 있는.
그리고
긴박한 순간에 기억날 그림책!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본 그런 경험! 을 담았습니다.
시원한 여름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