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는 외과 엄상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엄상수 교수

by 일산백병원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는 외과 엄상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엄상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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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산백병원 외과 엄상수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두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오랜 입원과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한 환자들은, 치료 이상의 감동을 준 교수님의 진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첫 번째 편지를 보낸 환자분은, “외래 진료 때 처음 마주한 교수님의 밝은 표정과 따뜻한 설명이 치료에 대한 불안을 크게 덜어주었다”며, “사람을 살리려는 열정에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술과 회복 과정에서도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진료가 큰 힘이 되었고, 퇴원 후에도 그 마음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 편지를 보낸 환자분은 장기간의 치료 과정에서도 “교수님의 따뜻한 눈빛과 설명 하나하나가 큰 위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멀리서 병원을 오가는 길조차 힘들지 않게 느껴졌던 이유는, “의무적 진료를 넘어, 진심 어린 공감과 관심을 건네주셨기 때문”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의술뿐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의료. 일산백병원 외과 엄상수 교수님의 진료 철학이 많은 환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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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1.

"엄상수 교수님의 사람을 살리려는 뜨거운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암흑같이 어둡고 깜깜했던 제 삶에 밝은 빛이 되어 길을 열어주신 엄상수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일산백병원 외래 진료를 받으러 갔을 때, 긴장과 걱정으로 가득했던 저에게 교수님은 밝은 표정과 따뜻한 미소로 다가와주셨고,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던 그 인자하신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교수님의 정성과 열정 덕분에 수술도 잘 마쳤고, 치료 경과도 좋아 내일이면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 마음속 깊이 남는 것은, 환자를 향한 교수님의 진심 어린 태도와 사람을 살리려는 뜨거운 열정입니다. 이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퇴원 후에도 교수님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식이요법도 철저히 지키고, 치료에도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가 교수님의 멋진 열매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엄상수 교수님을 만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 27일 환자 신○○ 드림


편지2.

"엄상수 교수님을 만난 것은 제 인생의 큰 축복입니다"


병원을 멀리하고 사는 것이 복이라지만, 살아가다 보면 결국 병원을 찾게 되고,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 수많은 만남 중에서도 엄상수 교수님을 만난 것은 참으로 감사한 행운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긴긴 90일의 병원 생활, 그 시간을 떠올릴 때마다 제 마음속엔 감사뿐입니다. ♡


멀리 이천에서 달려와 병원을 찾은 날마다 늘 반갑게 맞아 주시고, 궁금한 것 하나하나 따뜻하게 설명해 주시던 교수님의 모습은 저에게 큰 위로이자 힘이 되었습니다. 병원 오는 길이 멀게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 그것은 의무적인 진료가 아닌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깊이 읽어주시는 교수님의 따뜻한 진심 덕분입니다.


오늘도 교수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 마음을 안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9일 환자 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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