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409
< 또또 편 >지난 주말 춘천집에 다녀왔다또또는 처음으로 장거리 이동을 했는데둘째 손주가 신기하신지 어머니는 연신 또또만 챙긴다부모님 입장에서야 또또를 몇번 본적이 없으니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나는 기분이 이상했다아무튼 어머니가 유독 또또를 이뻐했는데 나는 고도가 삐질까 내내 걱정했다내 생각에는 마지막에 고도가 삐졌던 것도 같은데..아닌것도 같고 그런것도 같고...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