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561
< 또또 편 >
지난 주까지 배밀기에 열중하던 또또가 이제는 스스로 엎드리는 자세를 취한다앞으로 가고 싶어 몸을 바둥거리지만 아직은 마음같지 않게 뒤로 후진한다곧 기어다니려나 보다
아래 사진은 엎드려 있는 모습과 몸을 바닥에 닿은채 회전하는 모습이다